크리스마스에는 술쾌를
by 한솔로 이글루스 피플
카테고리
불특정 단상
보이는 음악
원고의 나열
그밖의 음악
스크린 상봉
무난한 왜곡
소시민 밥상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이때 이거 찾아보고..
by 오리지날U at 12/22
그러고보니 얘는 백조 되..
by Run192Km at 12/21
하아~ 네이년 뮤직에 ..
by tag at 12/21
그냥 MBC만이라도 예..
by 최윤성 at 12/21
정말 특이하죠? 음악만 ..
by 한솔로 at 12/21
저기에도 인사 한파가 ..
by 한솔로 at 12/21
오오오~ 굉장히 독특하..
by tag at 12/21
'새로운 관장 및 트레이..
by tag at 12/21
관장님이랑 트레이너를 ..
by 한솔로 at 12/21
게시물이라고 하니까 상..
by 한솔로 at 12/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Album] Maxwell - ..
by Hued Soul
Lady GaGa - The Fame
by Red Rock
클래지콰이가 부른 ‘Wiz..
by 도로시의 OZ LAB
Electrik Red feat. Lil..
by IFM
경찰 멱살 잡는 폭력 시위대
by 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
연락처
e-mail:
bionicsoul@naver.com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Paul Johnson - Get Get Down


예전에 유튜브에서 이 영상을 찾으니 유해성이 있다고 하던가, 그래서 삭제가 됐단다. 초등학교 3학년짜리 아이가 봐도 동공에 불이라곤 전혀 들어오지 않을 것 같은 평범하디평범한, 아주 다소곳한 뮤직비디오인데 왜 그럴까? 설마 또 다른 버전이 있나? 거기에서는 뭔 일이 일어나는 건가?

아마도 1999년, 전세계 곳곳 클럽의 송가로 등극하며 폴 존슨의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노래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것보다 약간 늦게 알려졌다. 일렉트로니카 마니아층이 확실한 영국이나 유럽에 비하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 곡은 90년대 후반에서 새천년 초입에 낮은 지역-이라고 하니 조금 우습지만-에서 활동하던 하우스 댄서들과 전자 음악 전문 디제이들에 의해 차츰 전파되어갔다. 두터운 베이스 드럼과 미니멀리즘의 합세가 이뤄낸 성공적인 침략이 아니었을까.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댄서블 감성은 비트에 사로잡히고 변화 없는 전개에도 귀는 어느새 포로가 된다.

아침부터 하우스를 추고 싶은... 집에서 춤을 추면 그 누구나 하우스 댄서~!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한솔로 | 2007/12/05 10:48 | 보이는 음악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oulounge.egloos.com/tb/10888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