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old Melvin & The Blue Notes - The Love I Lost (Part 1) 보거나 듣기



1950년대 초반 샤를마뉴(Charlemagnes)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던 해럴드 멜빈 앤 더 블루 노트는 필리 소울 영역뿐만 아니라 팝 음악 역사에서도 길이 빛날 그룹 중 하나일 것이다. 환상적인 하모니하며 두왑, 디스코를 넘나들며 표현하는 다채로운 스타일은 듣는 이를 단번에 그들의 음악에 매료시켰다. 1973년 발표한 세 번째 앨범 <Black & Blue>에 수록된 이 곡은 팝 차트 7위, R&B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다이내믹 듀오의 '복잡해'를 오버랩하며...

덧글

  • 플라멩코핑크 2007/12/27 21:01 #

    저 깜찍한 율동이란! *_*
  • 낭만여객 2007/12/27 21:55 #

    은근히 펑키하기도 하고 율동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 나상 2007/12/28 00:58 #

    좋은 노래 잘 듣고 가요!
  • 땅콩 2007/12/28 07:22 #

    70년대 솔로 싱어의 모습을 충실히 반영한 것이 '베리 화이트'인듯 해요.ㅎㅎ
    오랜만에 들으니 넘 반가워요. 이 노래. 그때는 뭔지 궁금했었는데...
  • 한솔로 2007/12/28 12:29 #

    플라멩코핑크 / 최소한의 동작으로 엄청난 파급력을 보이고 계시죠?

    낭만여객 / 네, 정말 은근히 펑키해요. 다 큰 아저씨들이 저런 춤을 선보인다는 게 더 귀여워요.

    나상 / 정말 좋은 노래죠?

    땅콩 / 베리 화이트는 솔로로서나 러브 언리미티드 오케스트라로서나 자기만의 확실한 디스코 기반을 다지신 분이죠~ 이 그룹은 정작 테디 펜더그래스가 더 큰 인기를 끌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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