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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 단상보이는 음악 원고의 나열 그밖의 음악 스크린 상봉 무난한 왜곡 소시민 밥상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이때 이거 찾아보고..by 오리지날U at 12/22 그러고보니 얘는 백조 되.. by Run192Km at 12/21 하아~ 네이년 뮤직에 .. by tag at 12/21 그냥 MBC만이라도 예.. by 최윤성 at 12/21 정말 특이하죠? 음악만 .. by 한솔로 at 12/21 저기에도 인사 한파가 .. by 한솔로 at 12/21 오오오~ 굉장히 독특하.. by tag at 12/21 '새로운 관장 및 트레이.. by tag at 12/21 관장님이랑 트레이너를 .. by 한솔로 at 12/21 게시물이라고 하니까 상.. by 한솔로 at 12/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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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그룹인 TKA에서 나와 케이세븐(K7)이란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한 루이 샤프(Louis 'Kayel' Sharpe)는 데뷔작 <Swing Batta Swing>으로 댄스 팝 계열의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운 인물이다. 그 앨범은 케이세븐의 주 청취자들의 기대를 저버리거나 그의 음악적 근간을 포기함 없이 새로운 도약에 성공하게끔 해준 결과물이라 할 수 있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무명 아티스트인 타이 블레스(Ty Bless)와 함께 2집 앨범 <Love, Sex, Money>를 2002년에 들고 나왔으나 그들의 움직임에 관심을 둔 사람은 거의 없었다. 1990년대 중반과는 상이한 음악시장 분위기 탓도 있었으며 토미 보이(Tommy Boy)라는 든든한 후원자가 없다는 영향도 컸다(2집 앨범은 인디 레이블인 셀렉트(Select)에서 발표했음). 무엇보다도 데뷔작에서 보여준 신선함을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이 팬들이 등을 돌린 가장 큰 이유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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