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무정 무난한 왜곡

<열아홉 순정>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정말 재밌게 봤는데...
요즘은 월화, 수목, 토일 이렇게 하는 미니시리즈는 눈에 안 들어오고 일일(아침, 저녁 다) 드라마만 애청을 하게 된다. <착한 여자 백일홍>이랑 <미우나 고우나>가 왜 이렇게 재밌지? 아줌마화 되는 현상인가?

덧글

  • Run192Km 2008/03/15 00:12 #

    예전부터 그 시간대 드라마는 참 재미있더군요..
    30분 정도의 시간이 적당도 한 것 같아요 ㅎㅎ
  • 힌싱 2008/03/15 20:32 # 삭제

    저도 미우나고우나 팬이예요~흐흐
  • 플라멩코핑크 2008/03/16 20:23 #

    솔직한 이야기로 구혜선보다 저 남자가 더 촌스러웠다는....-_-;
  • 한솔로 2008/03/17 11:05 #

    Run192Km / 뻔한 스토리 같으면서도 이상하게 재밌어요~
    30분 길이로 절묘하게 맞는 긴장감하며~!

    힌싱 / 힌싱님도 40% 시청자 중 한 분이시군요~ 반가워요.

    플라멩코핑크 / 하하하!!! 댓글 보고 뒤집어 지는 줄 알았어요. -_ㅠ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하긴 했는데... 서지석의 굴욕이네요.
  • 슈3花 2008/03/19 09:17 #

    ㅋㅋㅋ 촌년아 쏘리볼 ㅋㅋㅋ 참고로 전 '미우나고우나'와 동시간대에 방영되고 있는 MBC 시트콤 '코끼리' 팬이어요 ㅠ
  • 한솔로 2008/03/20 10:33 #

    <코끼리>가 아닌 '그분'때문에 아니었습니까?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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