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 살아남 불특정 단상

지독한 감기 때문에 숨도 제대로 못 쉬며 버티기를 3일, 드디어 조금씩 정신이 돌아오는 것 같다. 오늘은 코피까지 났다. 밥 먹고 싶다.


덧글

  • 낭만여객 2008/05/10 17:44 #

    으윽 이 시기에 감기시라니 ;ㅁ; 푹 쉬시고 좋은 날씨를 만끽하세요 ㅠ
  • Run192Km 2008/05/10 20:51 #

    어서 밥을 드실 수 있길..;;
  • 한솔로 2008/05/11 12:18 #

    낭만여객 / 덕분에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좋은 날씨를 만끽하려면 아무래도 옆에 아가씨가 있어야 할 듯하네요 -_ㅠ

    Run192Km / 드디어 제대로 된 밥을 먹었어요. 계속 물에 말아서 마시다가... 지금은 밀가루 음식이 먹고 싶어요~
  • 슈3花 2008/05/18 17:05 #

    전 몸살 걸려서 일주일 내내 콜록콜록 거렸습니다. 점점 좋아지고 계신다니 다행이네요. 쾌차하시길!! 아, 지금쯤이면 다 나으셨겠군요 ㅎ
  • 한솔로 2008/05/19 19:02 #

    저는 2주나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완쾌가 안 되었어요
    콧물이랑 가래 끓는 건 많이 줄었으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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