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하이 인터뷰 원고의 나열

노동절 오전, 바쁜 스케줄로 피곤할 텐데도 이른 시간에 나와 준 에픽 하이.
타블로는 나를 보자 마자 "어, 머리가 바뀌셨어요. 일반인으로 돌아오셨는데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http://www.izm.co.kr/contentRead.asp?idx=2291&bigcateidx=11&subcateidx=13

덧글

  • 총천연색 2008/05/20 15:34 #

    이 인터뷰 잘 보았었는데,
    인터뷰어가 이글루에 상주하고 계실 줄이야. '-'
    언제나 좋은 인터뷰 감사드립니다.
  • 한솔로 2008/05/27 13:26 #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와 주세요~
  • sesism 2008/06/02 10:48 #

    흥미롭게 잘 읽었답니다. 저는 에픽하이에 대한 마음이 좀 복잡한 편이라...
    4집을 최근에야 구입해서 들었는데 정말 끝내줬어요. 이번 앨범도 eight by eight 이 가장 좋더라구요. 전 우울모드인가 봅니다ㅠ
    에픽하이 lesson 시리즈 좋아했는데 이제 안하려는지 궁금해요 :)
  • 한솔로 2008/06/02 14:52 #

    레슨 시리즈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렇게 기다리는 팬들이 많은데 언젠가는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꼭 연속으로 할 걸 예정하지는 않았을 것 같기도 하고요.
    'Eight By Eight'은 우울과는 거리가 좀 있지 않나요? ^^
  • sesism 2008/06/02 15:45 #

    그러게요, 써놓고 보니 우울과는 좀 거리가 있네요. 전 그렇게 강렬한 걸 좀 좋아해서... 4집이 전체적으로 강렬하면서 음울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ㅡㅜ
  • 한솔로 2008/06/03 12:11 #

    일단 양이 방대했으니까 여러 취향을 만족시켰던 것 같아요.
    시대가 안 좋으니 우울한 노래가 더 대중에게 사랑을 받는 것도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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