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불특정 단상보이는 음악 원고의 나열 간헐적 추천 스크린 상봉 무난한 왜곡 소시민 밥상 최근 등록된 덧글
http://www.cyworld...by ㅇㅇㅇㅁㅋ at 11/06 ㄴ 당연히 닭이죠. 전.. by 풀냄새 at 11/06 닭이 먼저인가요 달걀이.. by BB at 11/06 대중가수로서 많은 인기.. by 에휴, at 11/06 가수 [歌手] [명사].. by 롤롤 at 11/06 솔직히 야하긴 했죠. .. by 사과맛껌 at 11/06 가인 솔로 댄스 부분이 .. by 구구 at 11/06 민주주의 국가에서 비판.. by 맙소사 at 11/06 에이~ 설마요ㅋ 저는 .. by 오리지날U at 11/06 유명한 레이블이나 실력.. by 한솔로 at 11/06 최근 등록된 트랙백
[Album] Maxwell - ..by Hued Soul Lady GaGa - The Fame by Red Rock 클래지콰이가 부른 ‘Wiz.. by 도로시의 OZ LAB Electrik Red feat. Lil.. by IFM 경찰 멱살 잡는 폭력 시위대 by 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 연락처
e-mail:
bionicsoul@naver.com 이글루 파인더
|
집에서 뭘 해 먹거나 근처 분식점에서 음식을 사 가지고 와서 먹다 보면 못내 아쉬울 때가 많다. 바로 술의 부재 때문에. 주객전도라는 걸 알지만 일단 지금 먹는 음식이 술에만 맞는다면 음주를 해줘야 옳지 않겠나 싶은데, 그럴 때는 마음을 다스리며 혼잣말을 한다. '어제 먹은 술도 안 깼는데 이 시간에 술이 말이 돼? 참어..." 한 몸 안에서 폭주의 신 '해장'과 금주를 관장하는 '숙취'가 격한 마찰을 빚는다. 그 둘의 의견을 절충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낮술까지 마시면 정말 궁상맞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그냥 음식에만 몰두하기로 한다.
![]() ![]() ![]() ![]() 가끔은 물만 봐도 술 생각이 나더라. 중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