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의 식사 소시민 밥상

반찬 꺼내기도 귀찮을 때는 3분 요리만한 게 없다.
면식이 빠질 수는 없고.
미트볼에도 소스가 많으면 정말 좋으련만.
참치와 계란만 있다면 선택은 비빔밥.

덧글

  • 낭만여객 2008/10/05 23:53 #

    비빔밥이 제일 맛있어 보입니다 ㅋㅋ 어쩔 때는 대충 만든 것들만의 의의가 있지요 ㅋㅋ
  • Run192Km 2008/10/06 00:45 #

    비빔밥에 참치가 들어가면
    더욱 맛있어지는건가요?'ㅂ'/
  • 국화 2008/10/06 02:44 #

    오랜만에 보는 한솔로님 밥 . 내일 3분짜장을 물에퐁당넣어 데워먹을까 . 까지 생각했습니다 .
  • 돈쿄 2008/10/06 02:49 #

    아앗... 이런 시간에 음식 포스팅이라뇨... 예의가 아닙니다....
    게을러서 주말에는 하루 한끼로 버텨야 한다고요...
    지금 시간은 버티거나... 아님.. 붓거나... ㅋㅋ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한솔로 2008/10/06 15:54 #

    낭만여객 / 나름대로 곱게 비볐어요. (절대 대충이 아니에요) ^^ 비빔밥은 비빈 후의 모습이 거기서 거기라 어쩔 때는 참 안쓰럽기도 해요.

    Run192Km / 모름지기 남의 살이 들어가야 씹는 맛이 나잖아요~ 회로 들어가 있다면 더욱 맛있을 거예요. 아~ 회덮밥.

    국화 / 물에 퐁당 넣어 데워 드셨나요? 자장이나 카레는 소스를 뿌리면 이상하게 밥이 많아진 느낌이 들어요. 그런 경험 없으신가요? 나만 그런가...

    돈쿄 / 덧글 다신 시간에 출출하셨다면 정말 곤욕이셨을 듯. 저 시간에는 먹어도 소화시키느라 잠이 잘 안 오더라고요. 본의 아니게 고통을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돈쿄 님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딸기뿡이 2008/10/08 14:05 # 삭제

    침을 꼴딱꼴딱... 저 배고파요. 카레 안 먹은지 꽤 됐는데..... 3분 카레를 구비해둬야겠군요 오호호호.... 그것도 종류별로... 항상 볶아만 먹었는데.. 저렇게 비빔밥 해먹어도 될걸... 고추장도 좋고 초고추장이면 더 새콤하겠어요!
  • 한솔로 2008/10/09 09:04 #

    종류별로 있으면 좋죠~ 저는 그런데 약간 매운맛이랑 일반 카레랑은 차이를 못 느끼겠어요. 그래서 일반이랑 매운맛을 사는데요. 매운 걸 싫어하면서도 '겁나게 매운맛' 카레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초고추장 넣을 때는 양을 봐 가면서 넣어야 겠더라고요. 비비는 게 볶는 거보다 덜 귀찮게 느껴지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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