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반찬 소시민 밥상

고마운 고기 반찬 님.

덧글

  • 국화 2008/10/12 16:59 #

    정겨운 밥상이군요 . 딱 더도 덜도 필요없는 딱 좋은 반찬입니다 . 냠냠 .
  • magican 2008/10/12 19:44 # 삭제

    간만에 서울집에 오신 저희 어머니가 아침부터 차려주시는
    딱 그밥상입니다. 고기에 송이 ㅋ
  • BlueCT 2008/10/13 06:28 #

    육질을 보니 그 귀하시다는 소고기 반찬님인 듯...ㄷㄷ
  • 낭만여객 2008/10/13 10:07 #

    이제까지 올라온 음식들 중 그나마 상위권에 링크될 반찬이라는 ㄷㄷㄷ
  • 한솔로 2008/10/13 10:54 #

    국화 / 매일 고기 님께서 밥상에 강림하신다면 무척 행복하겠죠?

    magican / 저 반찬이 매지칸 님 어머님이 종종 해주시는 매뉴얼이군요. 역시 어머님들의 사랑은 고기에서 시작되는 것일까요?

    BlueCT / 그러고 보니 제가 무슨 고기를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덜 질겼던 걸 생각해보면 쇠고기였을 듯해요. 다음부터는 꼭 확인을 하고 먹어야겠어요.

    낭만여객 / 지금까지 포스팅한 음식들을 살펴보면 라면이 부동의 1위일 테고, 다음에는 과자나 술안주... 고기를 능가할 음식이 없네요. 하하~
  • Run192Km 2008/10/13 18:41 #

    고기반찬 앞에선 굽신굽신해야죠.
    그래야 맛있습니다. ㅎㅎ
  • 한솔로 2008/10/14 16:05 #

    하하~ 굽신대는 정도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는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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