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0 소소한 일과 생각들 불특정 단상

01
연일 술. 영육이 지친다.

01-1
그래서 뇌는 오전 중에는 비활성화 상태다.

02


이 이미지가 실린 기사를 보면서 '앗~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어?!'하고 흥분했지만, 난 직장을 다니지 않으니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03
연말인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사랑 영화 뭐 없을까?

04
산타 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멍멍이나 한 마리 주셨으면 좋겠다.

05
올해 나온 주류 힙합 중에는 괜찮은 앨범이 정말 없는 것 같다. 릴 웨인의 이번 앨범에 대해서 나는 지금도 부정적인 입장이다.

덧글

  • 딸기뿡이 2008/12/10 21:01 # 삭제

    과속 스캔들 강추합니다. 호평이 입소문을 타고 이어지고 있다는 :D
    안그래도 내년 빨간날 보고 저도 경악을!!!
  • Run192Km 2008/12/10 21:55 #

    달력 완전 Hell..
    이라고 말은 했지만 저도 뭐 어찌될지-_-;;
  • 슈3花 2008/12/10 22:04 #

    으아악! 내년은 버려야(?)겠군요 ㅠ
  • 국화 2008/12/11 00:47 #

    연말이라 매일 술드시는건가요 ? 정말 필요한건 왈왈이가 아닐텐데 !
  • 장사백 2008/12/11 02:02 # 삭제

    괜찮습니다. 2009년에도 군대에 있으니까요.
    2010년은 그나마 괜찮더라고요!
  • BlueCT 2008/12/11 12:38 #

    하아~슬픈 현실이네요.
  • 2008/12/11 13: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솔로 2008/12/12 14:24 #

    딸기뿡이 / 저도 그거 보고 싶은데요 함께 보는 분께서 별로 내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계절이 계절이니 액션을 보고 싶지는 않고... 마땅한 게 안 보이네요.

    Run192Km / 달력 만드시는 분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을 것 같아요.

    슈3花 / 내년 참 빡빡해 뵈죠? 아... 벌써 고단함이 밀려오네요.

    국화 / 이제는 아가씨에 대한 미련을 버리려고요...

    장사백 / 아, 그거는 부러운 점이구나. 나름대로 복 받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으려나?

    BlueCT / 네, 이렇게 슬플 수가 없습니다.

    비공개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공개 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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