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z II Men - The Tracks Of My Tears 보거나 듣기



미라클스의 1965년 히트곡으로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정도로 세월을 타지 않고 꾸준히 사랑받는 노래. 아레사 플랭클린, 마이클 맥도널드, 린다 론스태드 등 수많은 가수가 커버한 이 곡은 보이즈 투 멘이 2007년 낸 모타운 리메이크 앨범 <Motown : A Journey Through Hitsville USA>에서 첫 싱글로 공개하기도 했다.


덧글

  • 땅콩 2009/01/19 17:02 #

    이런 비유 좋아하진 않지만 이승환이 최희준의 '하숙생'을 불렀을 때의 감상이 들었어요. 명곡에, 훌륭한 재현에.. 참 좋으네요^^
  • 한솔로 2009/01/20 16:32 #

    아직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보이즈 투 멘이에요.
    정규 앨범은 언제쯤 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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