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o - Rosanna 보거나 듣기



토토의 4집 <Toto IV>에 수록된 곡으로 빌보드 차트 2위에 올랐다. <플래시댄스>, <더티 댄싱> 등에 출연했던 신시아 로즈(Cynthia Rhodes)가 뮤직비디오 주연을 맡았다. 패트릭 스웨이즈도 출연했다는데 그는 과연 어디에?

덧글

  • 국화 2009/02/09 16:28 #

    우와 toto ! 뮤직비디오는 처음보는데 오호 신시아로즈 -
    아무튼 toto 참 좋습니다 .
  • 한솔로 2009/02/10 14:17 #

    이름은 참 복권스러운 그룹이죠~ 그래도 좋습니다.
  • Run192Km 2009/02/09 17:06 #

    왠지 뮤직비디오 분위기가
    어디선가 마이클 잭슨이 튀어나와서
    삐레~~~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ㅁ';
  • 한솔로 2009/02/10 14:18 #

    신문지 날아다니고 휑한 게 너무 할렘 뒷골목같이 보이죠?
  • 땅콩 2009/02/09 23:25 #

    toto 4 이 앨범 갖고 있었는데... (테입으로요^^ 다 늘어나서 이제는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모든 곡이 다 좋았던 완소앨범..)
  • 한솔로 2009/02/10 14:19 #

    저도 테이프들은 다 늘어난 게 많아서 그냥 버렸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쉬워요. 부클릿이라도 남겨 둘 걸...
  • doobie 2010/07/02 08:12 # 삭제

    이미 고인이 된 제프 포카로가 이 노래의 셔플 리듬의 아이디어를 버나드 퍼디와 죤 보냄의 드러밍에서 착안해서 만들었다는 얘기를 레슨 비디오에서 했었지요. ^
  • 한솔로 2010/07/04 19:01 #

    그런 비디오도 있군요. 보고 싶네요~
  • doobie 2010/07/02 08:13 # 삭제

    그러고보면 역시 스틸리댄이 제프 포카로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것 같아요. 버나드 퍼디식의 셔플을 익힐 수 있는 시간도 "katy lied"를 만들 무렵이었던거죠.
  • 한솔로 2010/07/04 19:03 #

    스틸리 댄의 음악이 꽤 단정하고 불특정한 무언가가 있는 편이 아니었음에도 새로운 시도는 계속해 와서 더 매력적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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