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는 술쾌를
by 한솔로 이글루스 피플
카테고리
불특정 단상
보이는 음악
원고의 나열
그밖의 음악
스크린 상봉
무난한 왜곡
소시민 밥상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이때 이거 찾아보고..
by 오리지날U at 12/22
그러고보니 얘는 백조 되..
by Run192Km at 12/21
하아~ 네이년 뮤직에 ..
by tag at 12/21
그냥 MBC만이라도 예..
by 최윤성 at 12/21
정말 특이하죠? 음악만 ..
by 한솔로 at 12/21
저기에도 인사 한파가 ..
by 한솔로 at 12/21
오오오~ 굉장히 독특하..
by tag at 12/21
'새로운 관장 및 트레이..
by tag at 12/21
관장님이랑 트레이너를 ..
by 한솔로 at 12/21
게시물이라고 하니까 상..
by 한솔로 at 12/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Album] Maxwell - ..
by Hued Soul
Lady GaGa - The Fame
by Red Rock
클래지콰이가 부른 ‘Wiz..
by 도로시의 OZ LAB
Electrik Red feat. Lil..
by IFM
경찰 멱살 잡는 폭력 시위대
by 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
연락처
e-mail:
bionicsoul@naver.com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Fleetwood Mac - Little Lies


장난을 쳐도 애교로 받아들여지는 날인데, 안타깝게도 거짓말할 사람이 없다.
by 한솔로 | 2009/04/01 16:42 | 보이는 음악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oulounge.egloos.com/tb/23366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9/04/01 16: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9/04/02 15:40
어제가 그날이었군요. 오늘은 터틀맨 씨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인데.
이제 친구들한테도 거짓말할 나이도 넘었고 하니까요.
Commented by 낭만여객 at 2009/04/01 17:06
저는 사람들이 저에게 거짓말 할 줄알고 아침에 단단히 맘먹고 갔는데 아무도 거짓말을 안하고 관심을 안줌. 이것도 좀 슬픔미당.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9/04/02 15:42
그렇지요. 잔뜩 긴장하고 있는데 허무하게 아무 일 없이 넘어가 버리면 실망스럽죠. 저는 어렸을 때 만우절 날 하도 장난을 많이 쳐서 주변 사람을 슬프게 했답니다. 무사고라 슬픈 것도 때로는 좋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Tag at 2009/04/02 07:50
저 풍성한 라이언킹 파마...어쩜...남자분의 스모킹은 센스인가연?
듣고 있으니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보이스컬러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9/04/02 15:43
어쩔 때는 허스키한 목소리가 많은 인기를 끌고 어쩔 때에는 미성이 사랑받고. 그런 것에도 약간의 주기가 있어 보일 때가 있죠. 그런 주기라는 게 우연에 의한 것이 강하긴 하지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