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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가슴 한구석이 아린..by tag at 12/15 악에 받쳐서 그런 거야? .. by 한솔로 at 12/15 느낌으로만 말고 정말 .. by 한솔로 at 12/15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새.. by 오리너구리 at 12/14 all famy 좋았는데 그 .. by 오리너구리 at 12/14 은지원.. 참 안타깝죠; by 오리지날U at 12/14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 by 미엘르 at 12/14 은초딩을 싫어하는 것은.. by tag at 12/14 아~ 이 곡 좋네요!! 듣고.. by tag at 12/14 정말 공감 가는 글이군요.. by Makaveli at 12/1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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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로, 정규 앨범보다 컴필레이션이 더 많은 캘리포니아의 힙합 집단 하이어로글리픽스(Hieroglyphics), 슈퍼 그룹 델트론 3030(Deltron 3030), 데이먼 알반(Damon Albarn)을 주축으로 구성된 버추얼 밴드 고릴라즈(Gorillaz)의 멤버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델 더 펑키 호모사피엔의 새 앨범 <Funk Man>이 나왔다. 요즘 인터넷을 통한 무료 다운로드가 대세가 되어 가는 시점이라고 해도 넘치는 표현이 아닌지 그도 자신의 홈페이지에 수록곡 모두를 들을 수 있게 해 놓았음은 물론 내려받기까지 가능하게 시스템을 구비해 두었다. 2000년에 낸 기념비적인 힙합 콘셉트 앨범 <Deltron 30302>과 2001년 고릴라즈의 데뷔작 <Gorillaz> 이후 이렇다 할 '튀는 작품'이 없었는데 신보는 어떨지 궁금하다. 작년에 냈던 <Eleventh Hour>도 사실 무척 지루했고.
그의 홈페이지에 가서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창이 뜬다. 주소를 입력하면 이메일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웹 주소를 보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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