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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이자 리드 보컬 데이비드 팩(David Pack), 베이시스트 조 푸에타(Joe Puerta), 키보드 주자 크리스토퍼 노스(Christopher North), 드럼에 버레이프 드러몬드(Burleigh Drummond)로 구성된 캘리포니아 출신 프로그레시브 록 그룹 암브로시아는 실험적인 사운드보다는 아름다운 하모니와 편안한 멜로디의 노래로 많은 팬들을 얻은 팀이다. 전설적인 프로듀서 알란 파슨스(Alan Parsons)가 엔지니어,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도움을 준 1, 2집은 그의 손길이 묻어나는 프로그레시브 록이었지만, 3집부터는 그의 부재를 알 수 있을 만큼 성향을 바꿔 성인 취향의 록으로 변신했다. 1980년 발표한 네 번째 앨범 <One Eighty>에 수록된 이 노래는 빌보드 차트 3위에 올랐다. 1994년 아카펠라 그룹 테이크 식스(Take 6)가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by 한솔로 | 2009/04/13 22:47 | 보이는 음악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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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리얼그룹(The Real Group) 예술의전당 콘..
리얼그룹을 오는 5월 6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I sing you sing 등 기존의 히트곡과 함께 새 음반에 수록한 곡들을 부를 예정이다....more

Commented by 쏘닉 at 2009/04/14 02:10
와 이거 완전 좋아하는 노래인데
한참 까먹고 있다가 이렇게 만나 다시 들으니 신곡 같아여
근데
님의 비기스트 파트 오브 미는 무엇?
ㅋㅋㅋ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9/04/14 16:03
신곡 같다고 그러니까 느낌 색다르다.
그 질문은 상당히 난처한데... '누군가'를 대고 싶지만 지금 상황을 봐서는 아무래도 '사물'밖에는 나오지 않을 것 같아.
Commented by 땅콩 at 2009/04/17 15:16
암브로시아... 옛날 저희 동네에 있던 샌드위치가게 이름이라 자꾸 그것만 생각나요^^ 전 take 6광팬이라 그분들꺼 먼저 들었다는.ㅎㅎㅎ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9/04/17 22:22
사장님이 프로그레시브하게 샌드위치를 만드셨을까요? 궁금합니다. ^^
뭐 알란 파슨스 같은 분과 동업하지 않은 이상은 그냥 평범한 샌드위치였겠지요?
테이크 식스 곡 듣고 이걸 나중에 듣는다면 '엇! 록 그룹 노래였다니'하면서 깜짝 놀라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Commented by fagen at 2009/08/02 22:36
앰브로시아가 두비브라더스랑 투어를 같이 다니면서 데이빗 팩이 아무래도 마이클 맥도날드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거죠. ^ 초기랑 이때랑 음악이 너무 달라서 재밌기도 하고요. 하긴 그건 두비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listen to the music"과 "minute by minute"을 같은 밴드의 음악이라곤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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