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aan - T.I.A. 보거나 듣기



소말리아 출신 캐나다 래퍼 케이난의 두 번째 앨범 <Troubadour> 수록곡. 음악 스타일도 다채롭게 표현해서 듣기에도 좋고 사회, 정치에 관련된 내용을 랩으로 옮겨 진중한 가사를 들려주는 뮤지션이다. 이런 음반이 가사도 한글로 번역되어서 들어오면 좋으련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포스팅 올린 지 2분 후 이번에 라이선스되어서 라이너를 부탁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오늘 로또 사야 되겠는걸?

덧글

  • 간달프 2009/05/18 12:52 #

    오 소말리아라......비트나 느낌만으로는 잘 만들어진 가요인데 말이지요. 한국에서 이런 류의 노래가 많이 나오지 못하는 것은 역시 가사를 알아들을 수 있어서일런지 ㄲㄲ;
  • 한솔로 2009/05/20 14:03 #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팝이 우리 음악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많이 줄어들고 대다수가 향유할 만한 음악은 아닌 랩이다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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