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쉬는 날 불특정 단상

아, 이제야 쉰다. 그렇다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100% 안식일은 아니다. 당연히 신곡들을 모니터하고 고전 음악들을 들어야 하지만, 몇 주 동안 일 때문에 그것과 관련된 노래만 들었을 뿐 맘 편하게 음악을 못 들었으니 오늘은 그나마 부담이 덜하다. 물론 글도 써야지. 그래도 생활비 몇 푼 벌려고 쓰는 글이 아니니 차라리 홀가분하다. 아, 오늘은 진짜로 쉬는 날이다.

덧글

  • 오리너구리 2009/06/23 12:36 #

    으아 부럽습니다! 푹 쉬세요!

    근데 음악 듣는 게 일이 되면 그것도 참...
  • 한솔로 2009/06/25 16:16 #

    그러게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데 글이 안 써지고 머리가 복잡할 때에는 음악도 즐겁게 안 들리기도 해.
  • Tag 2009/06/23 12:59 #

    아이고...수고하셨습니다. 푹 쉬세요. :)
  • 한솔로 2009/06/25 16:16 #

    감사합니다. 푹 쉬고 싶지만... 흑.
  • Tag 2009/06/25 16:36 #

    ㅠ ,.ㅠ
  • 한솔로 2009/06/26 11:06 #

    저도 울고 싶습니다.
  • Run192Km 2009/06/23 15:26 #

    오늘은 음악만 들으시면 되겠군요!ㅎㅎ
  • 한솔로 2009/06/25 16:17 #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음악 들었어요. 글도 썼지만, 이것도 가벼운 마음으로 썼죠.
  • 오리지날U 2009/06/24 09:23 #

    그냥 하루 쯤 멍때리는 것도 괜찮을 듯...
  • 한솔로 2009/06/25 16:18 #

    티비 켜놓고 뒹굴거리면서 빵이랑 탄산음료를 섭취하는 그런 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 2009/06/26 21: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솔로 2009/06/29 11:34 #

    그래 연락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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