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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Latifah - Cue The Rain (at Mandela Day 2009 from Radio City Music Hall)


로린 힐 이전에 앤지 스톤이 그랬고, 티엘씨가 그랬다. 그리고 그 이전에 퀸 라티파가 있었고. 래핑과 싱잉을 소화해 낸 여성 뮤지션으로, 더불어 페미니즘을 메시지로 드러낸 음악인은 퀸 라티파가 거의 개척자 급이었다. 최근에는 노래 쪽으로 80% 이상 선회해 스탠더드 재즈까지 하기도 했지만, 최근 발표한 일곱 번째 앨범 <Persona>에서는 힙합인의 면모를 다시금 드러내고 있다. 올해 봄에 싱글로 커트되었으나 별다른 반응을 얻지는 못했던 노래다.
by 한솔로 | 2009/10/10 10:45 | 보이는 음악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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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10 22: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9/10/11 21:15
메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과의 사전 회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은 감안하셔야 될 거예요.
퀸 라티파가 비욘세 정도의 외모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합니다.
Commented at 2009/10/11 21: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9/10/13 14:40
다행히 저런 체구를 유지하고 있으니 간간이 코믹물 영화를 찍는 것 같아요.
어중간하면 더 큰일 났을 것...
Commented by 땅콩 at 2009/10/15 10:05
퀸라티파 톤을 들을때마다 우리의 타샤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
둘 다 너무 좋아하는 목소리여요^^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9/10/16 17:15
윤미래 씨는 뭐 거의 무기한 왕좌를 예약해 놓은 것 같아요.
퀸 라티파 랩할 때가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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