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과 생각들 2009-048 불특정 단상

01
블로그가 개점 휴업 상태다. 이건 어디까지나 비자발적. 이유: 개바쁨

02
전화벨 소리에 몸에 경련까지 일으키며 놀랄 때가 있다. 벨소리라도 차분한 걸로 바꾸든가 해야지.

03
요즘은 일주일 동안 밥과 술을 먹는 횟수가 거의 비슷하다. 지지난주에는 밥 6회, 음주 6회, 아점 다음에는 무조건 술이었고, 지난주에는 그나마 스코어에 변동이 생겨 밥 8회, 음주 5회였다. 이 음주도 거의 일과 관련해 먹은 것. 이번 주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퍽 궁금하다.

04
뮤직비디오라도 올리려고 하는데 며칠 동안 유튜브의 로딩 속도가 거북이 수준이다. 음... 좋지 않아.

덧글

  • 오리지날U 2009/10/20 17:23 #

    업무 때문에 음주횟수를 줄이지 못한다면 안주라도 좋은 걸 드세요 ㅜ
    아님 그밖에 뭐 몸에 도움되는 것들을 좀 챙겨 드시는 것도 좋구요.
    진짜 그러다 제 친구처럼 장에 문제라도 생기면 그땐 일도 못한답니다..
  • 한솔로 2009/10/21 17:51 #

    원래 안주를 잘 안 먹는 스타일인데 입까지 짧아서 얼마 먹으면 손이 안 가요.
    겔포스와 보약을 복용해야 할까 봐요. 말씀처럼 건강이 재산인데~
  • peter 2009/10/20 22:38 #

    엇 유튜브 저만 그런게 아닌가요? 요새 버퍼링압박이...
    전 저희 인너넷이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 한솔로 2009/10/21 17:52 #

    서버에 문제가 있는지 거의 2주 가까이 그렇게 느린 것 같아요.
    화질과 속도 문제가 해결되면 최곤데..
  • Tag 2009/10/21 09:15 #

    헐...그러다 죽어요. ㅠ ,.ㅠ
  • 한솔로 2009/10/21 17:53 #

    다음날 일어나서 정말 이러다 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어요.
    집 밖에 안 나가는 게 살길일 듯해요.
  • Run192Km 2009/10/21 18:47 #

    저도 요새 유툽이 막 느려져서..
    엑셀레이터 프로그램도 깔아보고 그랬습니다...
    만.. 느린건 느리더군요..
    게다가 HD는 뭐 돈주고 다운 받아야된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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