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볶음밥 소시민 밥상


덧글

  • Run192Km 2010/02/05 16:17 #

    저도 오늘 저녁은 복흐라이스 넣고 비벼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 한솔로 2010/02/06 11:04 #

    복흐라이스가 뭘까 했더니 볶음밥의 뒤튼 표현이었군요.
    아, 저도 오후에는 비빔밥이나 해 먹어야겠어요.
  • 오리지날U 2010/02/05 16:39 #

    언제 솔로님이 직접 만드신 음식을 한 번 맛뵈 주십시오.
    모든 식재료와 경비는 제가 조달.. ^^;
  • 한솔로 2010/02/06 11:06 #

    출장 요리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경비와 재료를 준비해주신다면 가뿐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맛은 보장 못하지만요.
  • 지금 거기에 있는 나 2010/02/05 17:28 #

    아 땡겨...
  • 한솔로 2010/02/06 11:06 #

    땡기실 땐 곧장 실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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