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c - I'm Not In Love 보거나 듣기



텐씨씨의 1975년 앨범 <The Original Soundtrack>에 수록된 곡으로 영국 싱글 차트 2주간 1위를 기록했다. 이후 윌 투 파워, 올리브 등 수많은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었다.


덧글

  • 2010/04/12 12: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솔로 2010/04/12 14:18 #

    네, 맞아요. 이름은 뭔가 음란하고 장난처럼 보이는데 음악은 고운 게 많아요.
    어떤 가수가 예전에 아마추어 밴드로 활동할 때 팀 이름이 '정자 대방출'이었다고 했는데, 우연이든 의도했든 10cc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싶네요. 방송에서 말씀하신 그분이 그런 쪽에 관심이 많나 봐요.
  • doobie 2010/04/15 04:48 # 삭제

    홀 앤 오츠의 "she's gone"과 도입부 코드는 거의 같군요.^^ 좋은 시대였습니다. 음악이. 아주 독창적인 코러스. will to power의리메이크 버젼도 꽤 좋았습니다. 어려서 팝을 들을 땐.
  • 한솔로 2010/04/15 11:29 #

    뿌연 느낌이 나는 분위기에 기타만 조용하게 나오는 것이 쉬즈곤이랑 정말 비슷하죠? 저는 윌 투 파워의 버전이 더 좋습니다. 더 맑고 더 리듬 앤 블루스적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음악의 반이라도 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doobie 2010/04/16 16:07 # 삭제

    윌 투 파워는 앨범 전체적으로 들었을때는 b급 프로젝트같지만 리메이크 곡들에서는 묘한 매력들이 있었죠. "baby i love you way/freebird"노래도 참 절묘하게 두 곡을 한곡으로 묶어놨죠. 원곡들을 좋아했던 사람들은 뜨아했을지는 모르지만, 그 곡으로 처음 접한 사람들은 그 곡 자체를 오리니절로 생각할 만큼.
  • 한솔로 2010/04/16 17:47 #

    리메이크라도 그렇게 멋있게 하면 존재감을 무시 못하죠. 윌 투 파워가 대표적인 예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피터 프램튼과 비교했을 때는 뭐 그냥 그렇다 생각하다가 프리버드에는 레너드 스키너드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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