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불특정 단상

오늘은 컴퓨터 앞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낮에는 술기운에 비몽사몽 음반 해설지 쓰고, 이제는 방송 준비. 매일 이렇게 바쁘면 얼마나 좋아. 그러면 밥 한 끼 안 먹어도 기분 좋...지는 않을 것 같고, 당근 몽둥이 밥은 먹어 가며 일을 해야지. 아, 배고파.

덧글

  • 오리지날U 2010/05/19 19:07 #

    홧팅~ ^^/ 역시 밥은 인생의 진리죠~

    헉 근데 스킨 또 바뀌었네ㅎㅎ 이번엔 무지 칼라풀하군요;
  • 한솔로 2010/05/21 11:48 #

    한국 사람에게서 밥을 떼어 놓을 수는 없죠.
    이번에는 좀 현란한 게 당기더라고요~ ^^
  • doobie 2010/05/19 19:32 # 삭제

    바쁘면 또 한가한 시절이 그리워지고 하는거죠 뭘 ^^ 한가할때 원래 창조력이 더 만힝 나오는 법이래요. 그래서 배우들은 일부러 놀러다니라고도 한다잖애요.
  • 한솔로 2010/05/21 11:50 #

    맞습니다. 한가할 때는 바빴으면 좋겠고(바쁘되 돈 되는 일로 바쁘고), 바쁠 때는 좀 쉴 수 있었음 하죠. 머리가 안 좋아서 창조력은 어떤 상황에도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요. ^^;
  • tag 2010/05/19 22:10 #

    사람은 일단 닥치고 밥심!!
  • 한솔로 2010/05/21 11:50 #

    결국 9시 넘어서 폭식을 했습니다.
  • 국화 2010/05/19 23:58 #

    완전마음에드는 스킨이에요
    저희집 대문에있는 마이클잭슨 사진도 쩔지만 저 마이클잭슨도 쩔어요
    식사하세요
  • 한솔로 2010/05/21 11:51 #

    마이클 잭슨은 어떤 모습도...(성형 때문에 이상해진 그런 모습은 빼고) 폼이 나고 그림이 되는 것 같아요. 이제 오늘 식사를 걱정할 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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