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 2PM - 캐비송 (Cabi Song) 보거나 듣기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이건 마치 <SOS 해상 기동대(Baywatch)>와 군대에서 전우애를 강조하기 위해 만든 홍보 영상에 약간의 멜로와 맥주 광고를 합쳐 놓은 듯한 느낌이다. 캐러비안 베이에서 큰 돈 들여서 홍보 노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것일 텐데 얼마나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소녀시대와 2PM에 필적하는 외형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근무하긴 하나? 실제로 이 아이들을 고용한다면 겨울에 개장해도 사람은 미어터질 텐데... 안 그래?


덧글

  • 클라 2010/05/21 16:30 #

    눈은 호강하는데 귀는 오그라들게 만드네요.
  • 한솔로 2010/05/23 12:59 #

    투피엠과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아주 기분 좋은 이벤트가 되겠죠?
  • 슈퍼달 2010/05/21 20:49 # 삭제

    그냥 요즘 잘나가는 아이돌중 비주얼 담당만 뽑아서 만든 돈지랄 입니다.
    에버랜드 돈이 썩어나잖아요.
  • 한솔로 2010/05/23 13:00 #

    멤버 전원이 나오기에는 숫자가 많긴 하겠지만 안 나오는 멤버들은 왠지 섭섭할 것 같아요. 홍보보다는 서비스 발전에 쓰는 게 더 좋을 텐데 말이에요.
  • tag 2010/05/23 19:44 #

    제가 요즘 본 광고 중에 가장 이상한 컨셉의 광고였지요. 물론 남자들을 겨냥한 소시나 아녀자들을 겨냥한 2PM은 참으로 훈훈하나, 그것들이 빛을 바랠 정도로 말이죠. - _-;;;
  • 한솔로 2010/05/24 16:04 #

    그 타깃 선정은 정말 훈훈하죠. 이건 뭐 노래이긴 한 건지...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교관의 대사가 코믹스러움을 100배 올려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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