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Potter & the Nocturnals - Tiny Light 보거나 듣기



멋있는 음악이다. 5인조 혼성 그룹 그레이스 포터 앤 더 낙터널스는 블루스 록과 흑인음악, 약간의 사이키델릭한 사운드를 섞은 혼합된 음악을 들려준다. 보컬과 연주에 모두 힘이 느껴지고 요즘 록 밴드와는 다른 고풍의 느낌이 난다. 아마존의 어떤 이용자는 재니스 조플린과 노라 존스, 앨라니스 모리셋 등을 섞은 듯하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데뷔는 2004년에 했으나 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다가 2007년에 발표한 2집 <This Is Somewhere>를 메이저 레이블을 통해 발표하면서 이름을 조금씩 알리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팀 버튼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준 사운드트랙이라고 할 수 있는 <Almost Alice>에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White Rabbit'을 리메이크해 수록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 라이선스될지는 알 수 없다.


덧글

  • 2010/06/09 21: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동윤 2010/06/11 10:02 #

    여러 맛이 우러나죠~ :)
  • 젊은미소 2010/06/10 12:52 #

    요즘 한창 버닝하고 있는 언니인데요.. 이번에 나온 새 앨범도 역시 좋더군요. ^^)b 노라 존스하고 엘라니스 모리셋 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고요.. 역시 보니 레잇이나 수잔 테데스키 계열이라고 봐야될듯.
  • 한동윤 2010/06/11 10:04 #

    불태울 수밖에 없게 되는 팀이지 않나 싶어요.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확실히 독특한 음악을 하는 것 같습니다. ^^
  • doobie 2010/06/15 14:43 # 삭제

    플릿우드 맥 생각도 납니다 ^^
  • 한솔로 2010/06/15 18:58 #

    아, 그러신가요? 이 그룹 참 여러모로 독특한 것 같아요. 이쪽에서는 어떤 가수가 생각나고 다른 면을 보면 또 다른 가수가 떠올려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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