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bot - Baby I'm Yours (feat. Irfane) 보거나 듣기



프랑스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브레이크봇의 2010년 싱글. 올해 들은 전자음악 중에서 단연 으뜸이다. 이 위대한 단순미와 멜로디 감각 어찌할 거야~?






덧글

  • 로니우드 2010/06/15 23:21 #

    헉 아무생각없이 플레이시켰다가 나가질 못하네요.ㄷㄷㄷ
  • 한솔로 2010/06/16 14:40 #

    롤링 스톤스와는 또 다른 흥겨움이죠?
  • Beatbird 2010/06/15 23:22 #

    애드뱅어가 브렉봇 영입하고 아주 제대로 지원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 한솔로 2010/06/16 14:40 #

    에드 뱅어는 정말 선구안이 있는 듯해요.
  • tag 2010/06/16 07:59 #

    완전 대박이네요!!!! 아앍!!!!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 ㅂ+
  • 한솔로 2010/06/16 14:41 #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들어왔음 합니다.
  • tag 2010/06/16 07:59 #

    비주얼도 굉장히 좋아요!!! 롤라장 뿅뿅 디스코 느낌!!
  • 한솔로 2010/06/16 14:41 #

    뮤직비디오도 감각적으로 잘 만들었어요~
  • tag 2010/06/16 09:01 #

    지금 무한반복 중이네요. 어쩔 수가 없어요. 이런 음악 들으면...
    하아~ 좋네요. - ㅂ-)/
  • 한솔로 2010/06/16 14:41 #

    저도 당분간 하루에 한 번 이상은 듣게 될 것 같아요.
  • doobie 2010/06/19 15:13 # 삭제

    전 피닉스가 좀 이런 방향으로 가줬으면 했었어요 ㅋ
  • 한솔로 2010/06/19 21:11 #

    피닉스도 몇몇 곡은 적당히 펑키하지 않나요~?
  • doobie 2010/06/19 15:14 # 삭제

    역시 모죠나 브레익봇이나 80년대 초 dance-funk에 기조를 많이 두고 있네요. shalamar나 chic,혹은 cameo의 음악에 바비콜드웰이 노래를 한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
  • 한솔로 2010/06/19 21:13 #

    뉴 웨이브와 신스 펑크를 합쳐 놓은 느낌이죠? 간간이 그런 스타일의 음악을 만나면 더 반갑더라고요.
  • doobie 2010/06/20 03:57 # 삭제

    네 피닉스 1집은 조촐히 펑키했죠.^ 캘리포니아팝과 흑인음악의 만남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었는데, 시간이 흐를 수록 기타위주의 록밴드가 되어가고 있어서..
  • 한솔로 2010/06/22 12:43 #

    개인적인 기호에 따라서 그렇게 어떤 밴드의 음악 성향이 바뀌는 게 아쉽게 생각될 때가 많아요. 그들 지향을 존중해 줘야 하겠지만요.
  • 땅콩 2010/06/24 10:48 #

    이제서야 들어봤는데 정말 맘에 드네요... 목소리 대박.
  • 한솔로 2010/06/24 16:15 #

    이제 슬슬 반복 청취의 마력이 파고들겠... 그럴지 몰라요.
  • Zzz 2010/07/21 18:52 #

    에드뱅어... 오오 그것은 진리..!!

    요새 들을 음악 너무 없었는데, 더위를 날려주는 시원상큼한 곡이네요!!
  • 한솔로 2010/07/22 16:13 #

    세고 빠르지 않는데도 시원스럽게 들리죠? 이런 노래 정말 감사할 따름이에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