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국수와 샌드위치 소시민 밥상



이제는 국물 있는 국수를 먹어야 하는 계절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냥 필 오는 대로 드시면 되는 것이기도 하지요. 정말 먹고 싶었던 것은 모밀국수였는데...



국수로 차지 않는 양은 키핑 하고 있던 '지하철 빵'이 대신해 줬다. 빵을 먼저 먹고 국수를 먹을 걸 그랬나? 포만감이 아니라 배가 폭발할 것 같은 느낌까지 들어서...

덧글

  • 이환 2010/10/19 20:52 # 삭제

    언제 국수나 먹으러가요!
    (우리 안 본 지 참 오래 된 듯. 얼마 전 대화씨 만났다가 문득 생각나서 들렀어요. 참고로 월,화 성균관스캔들 하는 날은 피해서. 낄낄.)
  • 한솔로 2010/10/20 16:24 #

    그러게요. 거의 1년은 넘은 것 같아요. 그 드라마를 좋아하는 군요. 드라마 종영하면 더 자유롭게 볼 수 있겠군요~ ^^
  • 카이º 2010/10/19 20:58 #

    헉! 국수 정말 푸짐한게 대단하네요;ㅅ;
  • 한솔로 2010/10/20 16:25 #

    양만 푸짐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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