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찍을 때의 가장 보편적인 포즈. 한국 사람들은 언제부터 브이를 사랑하게 되었을까. 표정 봐라.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군. 나르시시즘은 아니예요.

가발을 벗으려 해 보지만 너무 꽉 끼었음.


술은 역시 참이슬. 나중에 서울역에서 저러고 있게 될까 봐 조금 두려움.

음주는 역시 사람을 고단하게 해. 누워서도 사래 안 걸리고 술 마실 수 있는 재주를 키우고 싶다.

90년대 하드코어 래퍼를 향한 오마주.

차 끊기기 전에 집에 가야지. 술을 마실 수 있게 만든 음주 버스가 있다면 집에 편안히 술 마시면서 갈 수 있을 텐데.







덧글
난 파마이렇게 잘어울리는사람못봤음
차 끊기기 전에 집에 가는 것만도 대견.
엄훠,,
첫번째사듼,,어쩔꺼여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쟈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