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issa Polinar - Perfectly Distracted 보거나 듣기



보도 자료에서는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천재적인 싱어 송 라이터'라고 소개하는 멜리사 폴리나. 텍사스 출신이라고 하는데, 아시아 쪽 혼혈인 것 같다. 얼마 전에 국내에도 라이선스된 미니 앨범에 (우리나라에서는) 타이틀이라고 표시된 곡. 제대로 편곡해서 앨범에 담긴 버전이 훨씬 듣기 좋다. 몇 십 배로. 그렇다면 원곡 자체가 그리 괜찮지는 않다는 얘기가 되려나? 하지만 사실이 그런 걸. 멜로디가 죽이는 건 아니지만 방송에서 틀기에 별 무리없을 것 같고, 우리나라 정서에도 어울릴 듯.

덧글

  • 코코 2011/01/24 18:17 #

    멜론에 있어서 틀어놨어요. 나는야 사무실 DJ. 듣기 좋네요~
  • 한솔로 2011/01/24 18:18 #

    와~ 개방적인 회사인가 봐요. 음악도 틀어도 되고~ 부럽삼.
  • 코코 2011/01/24 18:24 #

    음 개방적인 정도가 아니라 하루 종일 음악을 틀어놓고 일해요.
    듣다 지치면 컬투쇼도 틀고 해서 이제 적막하면 어색해요.
  • 한솔로 2011/01/24 18:30 #

    음악을 틀어 놓으면 삭막하지 않아서 좋지만 듣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집중이 곤란하다거나. 그런 분들의 불평은 없나요? 없다면 정말 화목한 회사~
  • 코코 2011/01/24 19:03 #

    화목하긴 해요. 인터넷 쇼핑몰이라 크게 집중할 일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구요.ㅎㅎ
  • 한솔로 2011/01/25 18:50 #

    다행이네요~ 직장 화목한 것도 복인 듯해요. 안 그럼 일어나는 순간부터 짜증이 밀려올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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