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아닌 근황 불특정 단상

요즘 계속 집에만 있다.
책 퇴고를 마쳤으나 뭔가 후련한 기분이 안 든다.
쉬고 싶지만 주말까지 네 편의 글을 써야 한다.
오늘 잡힌 술 모임에도 못 갈 것 같은 느낌이다.
지인들과의 술 약속을 6월로 미뤘지만 다 만나기 어려울 것 같다.
허벅지가 나날이 굵어지고 있다.
운동을 안 했더니 육팩이 사라지고 있다.
요즘 폭식을 한 것도 이유 중 하나다.
소식, 운동의 다짐을 반드시 지켜야겠다.
블로그 방문자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


덧글

  • 풍류남 2011/06/02 14:26 #

    몸보단 술 약속이죠 ㅎㅎ
  • 한솔로 2011/06/03 22:44 #

    요즘 몸 걱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사는 게 싫어서 그렇게 술을 퍼 마셔 댔는데 지금 죽으면 아깝겠더라고요.
  • 국화 2011/06/02 18:21 #

    빠이팅
  • 한솔로 2011/06/03 22:44 #

    국화도 파이팅~
  • 류석현 2011/06/02 22:23 # 삭제

    힘내십시오 ^^ 형님 화이팅!!!
  • 한솔로 2011/06/03 22:47 #

    고맙다~ ^^
  • 이환 2011/06/03 02:18 # 삭제

    저, 가끔 방문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난 달 우리도 고기 굽기로 했던 기억이...
  • 한솔로 2011/06/03 22:49 #

    목반삼반의 회동을 잊을 리가 있겠어요~
    연락 드릴게요. ^^
  • 2011/06/04 12:12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솔로 2011/06/05 16:24 #

    죄송해요. 그날 연락도 못 드리고...
    열심히 사는 거랑 보상이 별개라는 점이 슬플 따름이에요 ^^;
    다음에는 꼭 뵙도록 하겠습니다~
  • Poise 2011/06/12 09:14 # 삭제

    트위터때문인지 블로그를 잘 안 하게 되더라구요. ; 아마 방문자 감소는 그런 이유 때문일지도요
  • 한솔로 2011/06/12 19:12 #

    다들 트위터에 매진해서 그렇군요. 정말 그런 건가요? 트위터도 휑하고 블로그도 휑하고;
  • tag 2011/06/13 18:57 #

    책을 쓰신 건가요?!!!! 우오오오옹~ 이제 한작가님이 되시는 건가요?!!!! 우오오오오~
  • 한솔로 2011/06/14 12:17 #

    작가는요 무슨... 쓰기는 아주 예전에 썼는데 여러 문제가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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