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식 데이 소시민 밥상

퇴근길에 갑자기 빵을 배 터지게 먹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빵을 사 왔다. 치즈 들어간 빵, 원래 좋아하는 샌드위치 등등.





달콤하고 고소한 빵. 이름따위는 기억 안 해도 된다.





이것도 치즈 들어간 빵.





물론 한번에 다 먹었다. 그리고 나서 밥도 먹었드랬지.

누굴 돼지로 아... 돼지 맞다.

덧글

  • 슈3花 2012/02/06 09:57 #

    자취를 하면서 아침을 거르다 보니.. 공복에 이런 사진을 보게 되면 정말 '위꼴사'라는 단어가 이럴 때 쓰이는구나 싶어요.

    한동윤님께서는 양이 크시군요. 저도 좀 큰 편이지만 저거만 먹어도 배부를 것 같은뎁!! ㅎㄷㄷ
  • 한동윤 2012/02/11 15:34 #

    크크~ 위꼴사라는 단어 오랜만에 들어 보네요.
    저는 집에서는 정말 엄청나게 먹어요. 아점 먹고 거의 열두 시간 만에 밥을 먹다 보니까 더 하죠. 스트레스 풀려고 먹는 것도 있고요~ ^^
  • lalala_hana 2012/04/03 16:57 #

    저도 제과점 가면 항상 치즈들어간 것만 고르는데^^ 비슷비슷:D
  • 한동윤 2012/04/06 21:37 #

    오~ 비슷한 입맛! 동지를 만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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