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만 먹었지 소시민 밥상

일 마치고 집에 와서 또 일을 마치면 저녁 먹을 시간과는 한참 이별하고 난 뒤다. 스트레스에 술이나 찾게 되고, 배 채우기에 좋은 간단한(?!) 안주거리를 찾다 보면 늘 걸리는 건 피자. 두고 두고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다는~ 피자가 구세주일세.



이건 도미노에서 시켰던 것 같은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



이건 애용하는 < 피자나라 치킨공주 >의 핫리치 피자. 토핑이 꽤 풍성했다.



측면분해샷~!



이것도 < 피자나라 치킨공주 > 제품. 쉬림프고르곤졸라 피자. 땅콩이 뿌려져 있어서 더욱 고소행~ 그러나 새우는 별로 없었다.



동네 음식점 전단지에 소개되는 그냥 피자 가게의 베이컨 피자. 콤비네이션 피자보다 못한 맛에 베이컨 몇 장 얹어져 있었다.



별로일 게 예상된 터라 스파게티도 시켰지. 슈퍼에서 파는 스파게티보다는 조금 나은 그런 맛.

덧글

  • 종민 2012/05/02 20:58 # 삭제

    피자나라 치킨공주가 이렇게 맛있어 보일 줄이야.
  • 한동윤 2012/05/07 16:43 #

    왜~ 난 나쁘지 않아서 즐겨 먹는데~
  • 지구밖 2012/05/02 21:11 #

    아..@#$@#$%^$
  • 한동윤 2012/05/07 16:44 #

    저런 기호만 보면 쐩, 머더훡만 연상된다는... ㅎㅎ
  • Run192Km 2012/05/02 22:53 #

    저도 놀랍네요.. 피자나라 치킨공주가 저럴수가 있다니.. 너무 무시했나..
  • 한동윤 2012/05/07 16:46 #

    동네 피자처럼 저렴하진 않지만 그만큼의 품질은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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