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쉬고 싶다. 불특정 단상

조금이라도 쉬고 싶음...


덧글

  • 2012/05/28 14: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동윤 2012/05/29 15:50 #

    말씀 감사합니다. 방송국 출퇴근만 안 해도 하루의 3분의 1이상을 얻는 건데... ㅠ
  • 2012/06/06 21:22 # 삭제

    라디오 작가는 한직이라늠 편견을 깨줬어요;; 저도 요새 쉬고 싶어 죽을 것 같아요. 우리 같이 힘내 보아요ㅠㅠ
  • 한동윤 2012/06/10 19:14 #

    방송도 방송이지만 최근에 100매에 가까운 원고를 쓰느라 완전히 방전됐어요. 아... 정말 아무 것도 안 해 봤으면 좋겠어요~ 환 작가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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