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일오비(015B) - Let Me Go 보거나 듣기



정석원 씨는 트렌드를 잘 포착하고 젊은 감성으로 노랫말을 쓰는 데에는 최고라 할 만하지만 팬 입장에서는 역시 90년대의 공일오비가 좋다. 슬슬 새 앨범이 나오는 건가? 장호일 오빠는 연기 다시 안 하시나? 바람 피는 유부남의 지평을 개척하는 걸 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