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every Corporation - The Forgotten People 보거나 듣기



[사이드 이펙트]는 처음에는 매가리가 없다가 중간을 넘어 뒤로 갈수록 재미있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 마지막 장면에 흐르는 시버리 코퍼레이션의 이 노래보다 에밀리가 밤에 집에서 틀어 놓은 힙합 스타일의 노래가 더 궁금한데... 집에 시버리 코퍼레이션 앨범이 무려 다섯 장이나 있었다.


이상신, 국중록 [꽃가족] 중 '나쁜 꽃 (4)'

영화의 반전은 이만큼 놀라웠다.

덧글

  • spacenote 2013/08/13 11:18 #

    ㅋㅋㅋ 짤방이랑 같이 보니까 영화 더 궁금해진당.
  • 한동윤 2013/08/13 20:33 #

    하하하 짤방이란 말 오랜만에 듣는다. 뭔가 블로그가 디씨가 된 느낌ㅋ 저 영화 난 재미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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