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첫 감기 불특정 단상

방심을 비집고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어제 아침부터 침을 넘기기가 고통스러울 정도로 목이 부어서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어서 오늘 병원 가서 주사를 맞았다.
오후 내내 콧물이 수돗물 똑똑 떨어지는 것처럼 흐르고 몸까지 막 떨리고, 환절기 감기를 잘! 만끽했다.
오늘 자고 일어나면 좀 더 나아지려나...

감기 조심하세요~

덧글

  • 로사 2013/08/30 10:41 # 삭제

    여름 감기가 더 독한 법인데! ;ㅅ; 얼른 쾌차 하세요!
  • 한동윤 2013/08/30 15:57 #

    여름인가요? 가을이라 생각했는데; 아님 딱 환절기 감기겠죠?
    말씀 감사합니다. 로사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종민 2013/09/02 18:14 # 삭제

    감기 조심하세용~~
  • 한동윤 2013/09/03 18:35 #

    조심 또 조심해야겠더라. 지금도 죽을 것 같아. 내일 다시 병원에 가야 할까 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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