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reign Exchange - Love In Flying Colors 보거나 듣기



이 앨범 역시 올해의 리듬 앤 블루스 앨범이다. 아주 큰 발전을 이룬 것은 아니지만 니콜레이(Nicolay)의 음악은 전작들과 다름없이 말끔하고 부드러우며 폰테(Phonte)는 보컬리스트로서 안정적인 가창을 들려준다. 함께 활동했던 프로듀서 조(Zo!)의 새 앨범 [ManMade]와 별로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닮아서(심지어 객원 보컬도 서로 공유한다) 두 작품을 나란히 놓고 본다면 황당함만 들지만 개별로는 상당히 준수하다.

포린 익스체인지는 매번 앨범 커버가 작품인 것 같아~

(대충 적어 놓기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임시 저정한 지 한 달이나 지난 글을 포스팅)

덧글

  • 지구밖 2013/10/30 11:36 #

    아 포린익스체인지 지금까지 힙합인줄 알았는데 알앤비군요.-_-
  • 한동윤 2013/10/30 11:48 #

    네~ 폰테가 랩을 한 적이 제가 기억하기로는 거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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