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눕 라이언(Snoop Lion)으로 개명한 스눕 독이 펑크(funk) 뮤지션 댐펑크(Dam-Funk)와 결성한 그룹 세븐 데이즈 오브 펑크의 첫 싱글. 수눕 독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스눕질라(Snoopzilla)로 또 일시적인 개명을 단행했다. 이 닉네임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펑크 마스터 부치 콜린스(Bootsy Collins)의 별명인 붓질라(Bootzilla)에서 따온 것. 이 양반 일렉트로닉 디제이로 활동할 때는 디제이 스누파델릭(DJ Snoopadelic)이라는 이름을 쓴다. 예명이 다방면이다.
댐펑크는 신스 소리를 참 잘 뽑아내는 듯. 스눕은 원래 래핑이 싱잉스러웠지만 이제는 완전히 보컬리스트가 됐다. 별 감동이 있는 노래는 아니지만... 앨범은 언제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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