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 Cash - Overtime 보거나 듣기



글렌체크의 새 앨범을 듣는데 캐시 캐시가 떠오르더라. 사운드의 강도에서 차이 나고 섭렵하는 시대의 편차도 당연히 느껴지지만 둘은 옛날 음악을 현대적으로 풀이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캐시 캐시는 특히 이 노래에서 뉴웨이브와 신스 펑크, 디스코의 요소를 보통 때보다 더 많이 가미했다. 끝에 가서 완벽하게 드러나는 롤리타 할러웨이(Loleatta Holloway)의 'Love Sensation'은 1분 지나 잠깐씩 나오며 과거를 향한 애정을 살살 표현한다. 일렉트로 하우스와 일렉트로 펑크, 덥스텝이 기가 막히게 잘 녹아든 곡이다. (엄밀하게는 작년에 나왔지만 앨범은 올해 나왔으니) 올해의 일렉트로니카 중 하나~!

덧글

  • 2013/11/20 13: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1/20 15: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11/20 15: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11/20 18: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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