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최희선 단독 공연 [Another Dreaming - True Story] 그밖의 음악

오는 3월 14일,15일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최희선의 의미 있는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연주앨범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한 첫 앨범 발매와 더불어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다시 '위대한 탄생'의 좌장으로 돌아가 2013년 헬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클럽으로 다시 돌아온다는데 뜻이 있다.

최희선은 6살때 부터 기타연주를 시작했고, 17살때 이미 클럽공연을 할 정도로 연주에 두각을 나타냈다. 19살때 본격적인 프로페셔널 기타리스트의 길로 접어들어 수많은 앨범작업에 참여하여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타리스트가 되었다. 기타를 통해 록의 뿌리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 최희선. 호랑이의 눈과 소의 우직한 걸음으로(호시우행) 록의 찬란한 부활을 꿈꿔온 그의 평생 '록 돌직구'를 이번 공연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현장에서는 국내 최고 악기업체인 물론과 길모어에서 악기를 지참한 모든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일반관객들에게 무상으로 악기를 수리해주는 특별한 이벤트와 최희선 모델의 기타와 이펙터를 시연해 볼 수 있는 부스가 운영이 되며, 최희선 앨범 수록곡을 비롯해 평소 그가 즐겨 연주하는 모든 곡의 엠알(MR) 반주를 비치해 누구나 연주를 해볼 수 있는 기타 노래방 같은 재미있는 경험을 선물 받을 수도 있다고 한다. 또한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기타리스트로 주목받는 강민진의 시연행사도 있다.

이번 [Another Dreaming - True Story] 공연을 함께 준비하고 있는 밴드는 기타 김영균, 피아노 김진아, 드러머 최수원, 베이시스트 장태웅으로 구성되어있다.

본 공연은 3월 14일,15일 양일간 홍대에 위치한 무브홀(Muv Hall)에서 열리며, 마지막날 15일에는 팬들을 위한 시간도 준비중이다. 예매는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자료 제공: 미러볼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