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록의 자존심' 블랙홀, 새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그밖의 음악

'대한민국 록 음악의 자존심' 밴드 블랙홀이 9년 만에 새로운 앨범 [호프(Hope)]를 발매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밴드 블랙홀은 오는 3월 29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2014 신보발매기념 라이브콘서트 [일어나, 괜찮아]를 개최한다.

리더 주상균은 “앨범의 곡들을 한 자리에 모아보니 '희망'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로 엮여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또한 올해는 데뷔 25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의 첫발자국인 만큼 일렉트로, 어쿠스틱, 록, 메탈 등의 다양한 음악들을 통해 팬들은 현재진행형 록밴드의 면모를 공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번 밴드 블랙홀의 공연은 12일 오후 4시부터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일시: 2014.3.29(토) 저녁7시
장소: 올림픽공원 K-아트홀
주관: ㈜윈엔터 www.winentertainment.co.kr
가격: 66,000원
예매: 인터파크


ISSUE 하나!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록앨범, 싱글상 수상에 빛나는 국내 최정상 실력파 록밴드 블랙홀은 당대에 함께 활동한 시나위, 백두산, 부활 등 주요 밴드들과는 달리 단 한 번도 공백기 없이 20년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온 한국 록음악사의 유일한 밴드

ISSUE 둘!
완벽한 록사운드에 입혀진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 어쿠스틱 + 헤비메탈의 공연구성

ISSUE 셋!
국내 록밴드 공연 최고수준의 제작비 투입과 파격적인 하드웨어 서포트

자료 제공: ㈜윈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