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o & Bones ‎– Dangerous On The Dancefloor (feat. P.C.P.) 보거나 듣기



하우스, 테크노 듀오 머스토 앤 본스의 히트곡. 빌보드 메인 차트에는 들지 못했지만 댄스 싱글 차트에서는 10위 안에 들었다. 토미 머스토와 프랭키 본스는 디제이, 프로듀서이고 랩은 피시피(피플 캔 파티-Peaple Can Party의 줄임말이라고 함)라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래퍼들이 랩을 했다. 머스토 앤 본스는 1990년에 [The Future Is Ours] 단 한 장의 앨범을 내고 활동을 접었다.

1990년대 초반까지는 힙 하우스 히트곡이 정말 많았다. 이 시절 랩은 평이한데 흥겨웠다.
영상 후반으로 갈수록 저 댄서 아가씨의 동작이 격렬해진다. 클럽에서 저렇게 화끈하게 노는 아가씨 있으면 옆으로 갔을 듯.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오버올! (오버롤) 갖고 싶다!! 추억의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