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술안주들 소시민 밥상

먹어댔다. 처먹어댔다. 위한테 미안할 정도로 많이... 그 증거들.



돈가스는 막걸리에 먹어야 하는데.



홍합탕처럼 보이는 해물탕



흔한 짬뽕



흔한 양장피



동네에 있는 노랑통닭이라는 치킨 전문점. 닭 품질 괜찮고 후라이드 깔끔하게 바삭하고 양념 맛도 괜찮다.



소고기 타다끼. 고기가 무척 얇아서 아쉬웠던.



칠리새우



평범한 회.

역시 카메라는 아이폰~ 칠리새우와 회 사진은 케이티똥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