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아 - 162 보거나 듣기






비키니를 입은 여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남성 기준으로 이런 뮤직비디오를 보면 기분이 좋아져야 정상인 건가? 뭐 화끈하네 하고 말아야 하나. 음악 자체가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이고 영상 속 여성들도 두말할 나위 없는 클럽형 인간들인지라 대놓고 클럽에서 소비될 목적으로 만들었다는 생각만 든다. 보도 자료에는 '제2의 강남 스타일'을 계획했다고 한다. 귀에 잘 익는 부분은 있으나 예술적으로는 그냥 저질. 한수아가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이렇게 오토튠을 떡칠해 놓고 한수아가 불렀다고 그러면 어떻게 아냐.

보디빌더로 보이는 녹색 비키니 언니는 자꾸 박자랑 동작을 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