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音격] 6회 널 보면 먹고 싶어 원고의 나열

여름, 노출, 다이어트, 식욕을 통합하는 글을 미리 계획한 뒤 낚시성의 야하고 저열한 제목으로 표현했다. 그래서 일부러 6회에 썼다. '육회, 널 보면 먹고 싶어'라는 중의성을 또 담아서. 하지만 이 극세사 의도를 간파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야.

음식을 제목으로 쓴 노래가 많긴 하지만 정작 음식을 중심으로 가사를 풀어낸 노래는 얼마 없는 게 함정. 그래서 차라리 레드 핫 칠리 페퍼스(Red Hot Chili Peppers, 이 양반들 칠리에 엘이 두 갠지 하난지 항상 헷갈려), 브레드(Bread), 솔트 엔 페파(Salt-N-Pepa), 피치스 앤 허브(Peaches & Herb) 같은 음식을 이름으로 쓴 뮤지션으로 이야기와 선곡을 구성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뮤직스토리 카테고리에 게재되는 긴 버전의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치보 마토(Cibo Matto)의 1집은 수록곡 제목이 거의 다 음식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양반들 음악을 좋아하지 않아서 선곡하지 않았다.

짧은 글 http://www.melon.com/mymusic/dj/mymusicdjplaylistview_inform.htm?plylstSeq=400718655

긴 글 http://www.melon.com/musicstory/inform.htm?mstorySeq=1677


그나저나 육회가 먹고 싶다... 육회 먹으러 갈 사람 여기 붙어라~♪

덧글

  • 2014/08/04 15: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04 19: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8/07 09: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07 11:5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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