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ylor Swift - Shake It Off 보거나 듣기



테일러 스위프트 무슨 귀요미 뽕이라도 맞았나, 왜 이렇게 귀여워? 컨트리의 여신(혹은 아직 어린 나이이기에 요정)이었던 그녀는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5집 [1989]에서 팝으로 음악 스타일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펑크(funk)와 로큰롤을 혼합한 앨범의 리드 싱글 'Shake It Off'는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오르며 변화의 화려한 신호탄이 됐다. 컨트리 팬들에게는 이런 모습이 변절이겠지만 이미 기반을 다진 터라 노선을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인기를 이끌어 냈다. 다만 치어리딩, 발레, 비보잉 등 여러 춤을 보여 주는 이 뮤직비디오에서 트워킹을 하는 게 팬들의 마음에 걸렸나 보다. 일부는 마일리 사이러스처럼 되지 말라고 한다. 그런데 테일러 스위프트가 호리호리하고 길쭉한 체형이라 엉덩이를 흔들어도 하나도 섹시하지 않다. 트워킹이 조금도 퇴폐적이지 않은 건 네가 처음이야... 뮤비 안에서 계속 엉성한 모습을 보이는 게 엄청 귀엽다.


덧글

  • 2014/08/29 11: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29 14: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8/29 14: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8/29 18: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Makaveli 2014/08/29 18:59 #

    진짜 러블리한 외모인데
    일단 키가 180이 넘는다는 점이 ㅎㄷㄷ
  • 한동윤 2014/08/30 10:53 #

    저는 이 친구 볼 때마다 밀라 요보비치가 생각나요~
    갑자기 허리에서 칼을 끄집어 들 것 같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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