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술안주들 소시민 밥상

최근이라곤 썼지만 최근이라고 하기엔 좀 시간이 많이 지난 예전의 술상 사진도 있다.



중국집에서 술안주용으로 파는 삼선술국은 당면만 조금 있는 관계로 배가 고플 때에는 해물과 다량의 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삼선짬뽕이 좋음.



아는 동생과 만나면 자주 가는 이자카야의 도가니탕. 저걸 먹으면 밥을 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치킨은 역시 둘둘. 이건 순살 프라이드.



이건 순살 간장.



불족발. 일반 족발이 식상할 때에는 불족 추천. 요즘에는 일반/불족 반반 메뉴도 많다.



친구가 집 근처에 일 보러 왔을 때 점심 겸 낮술로 먹은 추어탕. 순댓국집에서 추어탕도 할 줄은 몰랐다는.



순댓국집이니 순대는 먹어야지.



복어튀김. 사진만 봐서는 저 튀김옷 안에 복어가 들어 있는지 뭐가 들어 있는지 알 수가 없지.



요즘 양꼬치가 왜 이렇게 좋지? 양꼬치 짱!

덧글

  • 우물쭈물하지않으리 2014/09/02 20:32 #

    저 삼선 저거저거.... 기름 둥둥 저거저거 지금 너무 먹고싶어요................ 흑
  • 한동윤 2014/09/02 22:49 #

    기름 페티시인가요? ㅎㅎ :P
  • 식신강림 2014/09/05 13:10 # 삭제

    엇! 혹시 저중에 현준 디줴님과 드신 안주도?ㅋ
  • 한동윤 2014/09/05 17:49 #

    아닙니당 :)
  • 2014/09/05 14:01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동윤 2014/09/05 17:52 #

    이글루스 유저가 작성한 댓글이 아니라서 답글은 공개가 되네요.
    선배님이셨네요~ 반갑습니다. 기억까지 해 주시다니 ^^
    저도 다음날 페이스북을 보니까 그분이 태그가 되어 있더라구요.
    저는 존함은 알지만 직접 뵙고 인사 드린 적이 없어서요.
    사진 찍은 친구가 태그를 잘못한 게 아닐까 하네요.
    사적인 모임을 언급하셨다고 전혀 불쾌하지 않습니당 ^^
  • 2014/09/13 19: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13 19: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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