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 날 위로하려거든 보거나 듣기



특별한 데커레이션 없이도 일렉트로니카 본연의 또렷한 루프와 유약한 긴장감을 획득한 편곡이 매력이다. 세월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윤상의 감성적인 멜로디는 상반되는 사운드와 만나 야릇한 멋을 발산한다. 현대적이면서도 윤상다움을 잃지 않은 노래다.


덧글

  • 2014/09/17 17: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17 19: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9/17 23: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18 10: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