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Carreon - Love Letter 보거나 듣기



노래 정말 괜찮다. 플레이어에 신곡들 올려놓고 무심코 듣다가 다시 처음부터 집중해서 들었다. 평범하긴 하지만 목소리랑 피아노 연주가 달콤함을 자아낸다. 제프 버냇(Jeff Bernat) 같은 가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마음에 들 듯. 마이클 캐리언이 누군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한다는 거 말고는 이렇다 할 정보가 없네. 이건 2011년에 처음 만든 곡인데 최근 라이선스됐다. 싱글과 EP도 들어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