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Frame) - 부천 보거나 듣기



피아노가 들어간 비트, 정말 오랜만에 듣는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자신이 자란 지역인 부천에 대해 노래하고 있는데, 구체성 없이 일반적인 추억을 이야기해 흥미는 떨어진다. 주변에 부천 사는 사람이 좀 있는데 좋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었다. 예전에 부천의 큰 스포츠센터에 출강을 했는데 거기서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서 부천 별로 안 좋아한다.

덧글

  • ㅇㅇ 2014/10/24 12:34 # 삭제

    가본 도시 중에 가장 바닥에 쓰레기가 많았던 곳...지금은 좀 나아졌겠죠? 뮤비 보니 깨끗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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