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굴 경험 소시민 밥상

석화가 철이라고 양이 엄청 많다. 이번 가을은 전어보다는 석화가 더 괜찮은 듯.

서비스로 피조개에 찐 굴에 꼬막이 나왔다. 대식가 아니면 남길 수밖에 없을 정도로 후한 서비스였다. 남은 거 싸 달라고 할 걸;

덧글

  • 식신강림 2014/10/30 11:58 # 삭제

    더더헛!!!!!!!
    인천식 감탄사 한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쩐다~
  • 한동윤 2014/10/30 16:12 #

    굴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딱 좋은 시기예요~~
  • 리에르 2014/10/30 17:25 #

    우와, 굴철이 돌아왔네요. 굴과 꼬막 상이라니 세상 다가지신듯 부럽네요ㅠ
  • 한동윤 2014/10/31 10:40 #

    저걸로 풍족한 기분이 들었지만 세상은 다 못 가진 것 같아요 ^^;;
  • b 2014/11/24 13:58 # 삭제

    여기 어딘가요?
  • 한동윤 2014/11/24 14:41 #

    서대문역 1번 출구에서 30미터 정도 직진하면 나오는 2002라는 곳이에요. 수조가 바깥에 놓여 있는 술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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